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는 올해 첫 신제품으로 출시한 피부염 슬롯사이트 '레스톤크림' 초도물량이 완판됐다고 밝혔다.
3일 회사 측에 따르면 1월 말 출시된 휴베이스 레스톤크림은 2차 감염된 알레르기성 또는 염증성 피부질환에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피부염 슬롯사이트다. 스테로이드와 항생제가 섞인 약물로, 안전한 약물 사용을 돕기 위해 국내 최초로 제품 포장에 Finger Tip Unit(FTU, 손가락 마디 단위) 표시를 적용했다.
회사 제품개발 담당 남태환 이사는 "염증성 피부질환은 치료효과를 극대화하고 이상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스테로이드 용량 사용이 가장 중요하다"며 "FTU 표시가 회원약국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 사용을 위한 고객 소통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슬롯사이트 측은 레스톤크림 출시 직후 회원 주문이 쇄도해 1주일 만에 첫 생산 물량이 완판됐다고 밝혔다.
한편, 슬롯사이트는 이번에 출시된 '레스톤크림'을 포함해 총 32종의 브랜드제품을 회원약국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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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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