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당 6100원에 510만주 발행

코어라인소프트(대표 김진국)는 중장기 성장 가속화를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311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예정발행가액은 1주당 6100원이며, 발행 신주는 510만주다.
회사는 오스트리아 원격진단 기업 엑스코어프 GMBH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공급계약 및 호주 헬스케어 기업 파라곤 케어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국내 의료 AI 기업 뷰노와 일본 등을 공략하기 위해 협력 중이다.
이에 따라 회사는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사용해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인공지능(AI) 기술력 강화를 통해 AI 소프트웨어 신제품 개발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인증 확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코어라인소프트 관계자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자금조달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확보한 자금을 AI 기술력 강화 및 해외 진출 확대 등에 사용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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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림 기자
hlbang@hitnews.co.kr
산업의 모든 어려움을 청취하겠다는 호기로움으로, 그 모두를 파고드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