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전문가 패널 발표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최근 피부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사 파라오 슬롯의 임상 사례를 발표하는 '멕스 심포지엄(MEX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멀츠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와 '레디어스'·벨로테로'·'제오민' 등 시술의 임상 사례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전문가 패널이 발표한 미용의료시술 합의문이 소개됐다. 또조직 층별로 치료법을 변경하는 '인사이드 아웃(Inside-out)' 전략을 활용한 미용의료시술의 논의가 이뤄졌으며, 연세대학교 교수진이 △해부학 △피부과학 △면역학적 최신 지견을 소개했다.
먼저 연자로 나선 염꽃보라 서울ONE 피부과의원 원장은 '글리세롤과 히알루론산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최근 출시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한국인 대상 임상결과도 전했다.
서지명 갤러리아피부과의원 도곡점 원장은 '최신 에스테틱 트렌드와 레디어스의 작용 기전'을 발표했고, 박영운 빌라드 스킨피부과 의원 원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용의료시술에 대한 최신 지견과 인사이드 아웃 접근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김희진 연세대학교 해부학교실 교수가 '안면동맥에 대한 해부학적 고찰 및 임상적 의미'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노미령 연세대 피부과학교실 교수는 '이물 반응, 정의와 임상적 의미에 대한 최신 지견'을 발표하며 심포지엄을 마무리했다.
유수연 대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가 유럽을 포함한 세계 50여개국에서 사용되며, 장기간 축적된 임상 및 근거자료를 통해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는 뛰어난 의료진들과 최신 에스테틱 학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