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매출액 1조636억원, 영업이익 1964억원
북미 지역에 직접 판매 품목수↑ 매출 카지노 토토세·영업망 확장 효과 기대

증권가는 셀트리온의 2024년 4분기 실적 및 해외 시장 카지노 토토률 등을반영해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유지 또는 하향했다.
셀트리온이 공개한 4분기 매출액은 1조636억원(+178%) 영업이익은 1964억원(+967.4%)원이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의약품 사업에서 기존 제품(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의 지속적인 카지노 토토과 신규 제품(베그젤마, 유플라이마 등)의 매출이 증가하며 3조1085억원(+57.7%)을 기록했다"며 "유럽 시장 연매출은 1조5468억원, 북미 시장 연매출은 1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에 △상상인증권('매수', 26만원) △BNK투자증권('매수', 26만원) △유진투자증권('BUY', 25만원) △KB증권('BUY', 27만원) △DS증권('매수', 24만원)은 각각 셀트리온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DS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4만원으로 하향했으며 이외에 증권사는 기존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김민정 DS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 24만원으로 하향한 이유로는 짐펜트라 매출 카지노 토토 속도 및 매출원가 하락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다는 점에서 2025년 EBITDA(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차감 전 이익)를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 하회 "일시적 원가율 상승에서 기인"
증권가는 셀트리온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증권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이달미 BNK투자증권은 영업이익 하회의 원인으로△4분기 3공장 가동 시작으로 관련 운영비용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공장감사 관련 비용 반영 △유럽매출 확대에 따라 프랑스 공공기관 수수료 △신규인원 채용으로 인건비 증가를 꼽았다.
김혜민 KB증권 연구원도"바이오 제품의 고른 카지노 토토이 발생했지만 영업이익이 하회한 주요 원인은 3공장 상업 생산 개시에 따른 초기 운영 비용 발생"이라며 "일시적인 원가율 상승 작용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김선아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신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돌입해 연구개발(R&D) 비용이 다소 증가할 수 있으나 5개의 신규 바이오시밀러(BS)가 출시됐다"며 "매출 카지노 토토에 기여하고 헬스케어 합병으로 인한 상각비 부담 해소 및 비용 분산 효과로 증가한 R&D 비용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제품 출시 및 글로벌 시장 카지노 토토률… 매출 상승 전망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카지노 토토 구조를 구축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직접 판매 △위탁개발생산(CDMO)시작 △신약 개발 가속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여전히 기업가치를 견인할 핵심 요소는 미국 시장 점유율 상승"이라고 판단했다.
이달미 연구원은 "램시마IV(정맥주사)와 피하주사(SC)의 꾸준한 유럽시장 점유율 상승, 항암제인 트룩시마 허쥬마 베그젤마의 안정적인 카지노 토토세와 2025년 새롭게 출시되는 스텔라라, 아일리아, 악템라, 프롤리아, 졸레어 바이오시밀러가 카지노 토토세를 견인할 것"이라 전망했다.
김선아 연구원은 "북미 지역에 직접 판매를 시작한 품목 수가 증가한 만큼 올해는 북미 지역에서의 매출 카지노 토토세와 영업망 확장 효과가 기대되는 바"라며 "25년 연간 매출액 4조9913억원 영업이익 1조4762억원 달성"을 전망했다.
이달미 연구원은 "짐펜트라의 기대감은 낮출 필요는 있으나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매출 고카지노 토토세 및 원가율 개선으로 인한 이익개선세는 긍정적"이라며 "2025년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우상향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한편김혜민 연구원은 "ADC 후보물질 3건, 다중항체 후보물질 1건의 임상 진입이 예정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