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틸메르캅탄도 감소...12시간 지나도 효과 이어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5일 '가그린 후레쉬 브레스 치약' 2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가그린 후레쉬 브레스 치약이 구취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꼽히는 황화수소(썩은 계란 냄새의 원인)와 메틸메르캅탄(썩은 양파 냄새의 원인)을 감소시킨다는 것이 동아제약 측 설명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가그린 후레쉬 브레스 치약을 사용한 직후 황화수소와 메틸메르캅탄 모두 90% 이상 감소했다. 사용 12시간이 지난 후에도 두 물질 모두 80~90% 감소율을 유지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구취와 구강건강 모두 고민인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구취의 근본이 되는 원인을 감소시키는 가그린 후레쉬 브레스 치약으로 사용 12시간 후에도 상쾌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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