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진출로 글로벌 법률 서비스 강화

법무슬롯 머신 프로그램 디엘지(대표 조원희‧안희철)는 국내 로펌 최초로 태국에 'DLG & AP' 합작슬롯 머신 프로그램을 설립하며 글로벌 법률 서비스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태국 슬롯 머신 프로그램 설립을 통해디엘지는아시아 시장에서 법률 서비스를 확대할 전망이다.
지난 14일 방콕 방나 지역 66 타워에 위치한 DLG & AP 본사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태국 주재 한국 정부기관과 대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슬롯 머신 프로그램 설립의 의미와 비전을 공유했다.

DLG & AP는 법무슬롯 머신 프로그램 디엘지와 태국 AP Law Office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 슬롯 머신 프로그램으로 국내 로펌이 태국에 합작슬롯 머신 프로그램을 설립한 첫 사례이다.디엘지는 DLG & AP를 통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기업 설립 △금융 및 자금 조달 △노무·인사 △세무 △IP 등록 및 침해 대응 등 전방위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태국 내 소송 업무를수행하며 원스톱 법률 서비스까지구현할 예정이다.
DLG & AP의 대표 변호사는 아피왓 낙참눈(Apiwat Narkchamnun)이 맡으며, 유정훈 변호사가 재무 등 회사 운영을 총괄한다.
유정훈 변호사는 "동남아시아는 한국 기업의 중요한 투자처이지만, 복잡하고 변동성이 큰 법률·규제 환경에 대응하려면 전문적인 법률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한국과 태국의 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들이 태국 및 동남아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원희 법무슬롯 머신 프로그램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디엘지는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와 신흥 경제 강국 태국에 동시 진출하면서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아시아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양질의 크로스보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