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중심' 치료 성과 반영한 첫 평가 결과

국립메이저사이트(원장 양한광)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주기 1차 암 정적성 평가'에서 대장암, 위암, 폐암 모두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2주기 암 적정성 평가는 기존 수술 환자 중심 평가 방식을 개선해, 말기 암환자를 포함한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 환자, 수술이 어려운 환자 등 '환자 중심' 치료 성과를 반영한 첫 평가로 진행됐다.
국립메이저사이트 측은 공동지표인 △전문 인력 구성여부, 과정지표인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비율 △암 환자 교육 상담 실시율 △수술 사망률 △수술 후 퇴원 30일 이내 재입원율 △권고된 보조 항암화학요법 실시율 등과 암종별 특이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암 치료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받았다고 설명했다.
양한광 국립메이저사이트 원장은 "1주기 평가에 이어 2주기 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로 1등급을 유지했다는 것은 국립메이저사이트가 암 치료 과정과 치료 성과를 모두 갖춘 최고의 암 전문 의료기관으로써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의미"라며 "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고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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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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