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A 3상, 메이저카지노 환자 1차 유지요법 장기적 치료 효과 가능성 확인
PRIME 3상, 1차 화학요법 후 유의미한 항종양 활성 및 PFS 연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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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난소암 1차 유지요법에 대한 '메이저카지노(성분 니라파립ㆍ사진)'의 후속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공개된 2개의 데이터는 △글로벌 3상 임상 PRIMA 연구 중 메이저카지노 환자군에서 확인한 장기 무진행생존기간(Progression-Free SurvivalㆍPFS)에 대한 예측 변수 확인 △중국 내 3상 임상 PRIME 연구 중 측정 가능한 잔류 병변(Measurable Residual DiseaseㆍMRD)을 가진 진행성 난소암 환자에 대한 메이저카지노의 유효성 및 안전성 프로파일이었다.

다케다 측에 따르면 첫 번째 데이터인 PRIMA 후속 연구(post hoc) 결과, 메이저카지노로 난소암 1차 유지요법시 △BRCA 변이 및 HRD(Homologous Recombination Deficiencyㆍ상동재조합결핍) 유무 △FIGO 병기 단계 △1차 종양 부위 △기저상태에서 비표적 병변(non-target lesions) 수 등이 장기 PFS에 대한 예측 변수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이저카지노 투여군 중 BRCA 변이 또는 HRD 양성에 해당하는 환자는 PFS가 2년 이상으로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BRCA2 유전자 변이 양성 및 HRD 양성이 확인된 환자군(n=47)에서 다른 하위집단 환자군에 비해 높은 교차비(OR=10.75, 95% CI, 5.158-22.407, P<0.0001)가 확인돼 해당 환자군에서 메이저카지노의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시사점이 제시됐다.

또 두 번째 데이터인 3상 PRIME 연구의 후속 하위 분석(post-hoc subgroup analysis) 결과에서는 메이저카지노의 유의미한 '항종양 활성(antitumor activity)'과 그에 따른 PFS 연장 효과가 확인됐다. 연구진이 수술 및 1차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 이후에 측정 가능한 잔류 병변을 가진 난소암 환자 73명을 메이저카지노 투여군(n=47)과 위약군(n=26)으로 분류해 객관적 반응률(ORR)을 분석한 결과, 투여군은 57.4%, 위약군은 30.8%로 나타났다(OR=3.20, 95% CI, 1.11-9.11).

이 분석에서 확인된 PFS 중앙값(Median PFS)은 투여군에서 22.3개월(8.7–측정불가)로, 위약군 8.3개월(5.6–11.0) 대비 약 3배 연장된 효과를 보였다(위험비 0.36, 95% CI, 0.19–0.71).

연구진은 BRCA 변이 및 HRD 양성인 환자군에서 유의미한 임상적 치료 결과도 공개했는데, 잔류 병변이 확인된 환자 중 gBRCA(생식선 BRCA) 변이 양성인 메이저카지노 투여군의 ORR은 69.2%로 위약군 37.5% 대비 높았다. HRD 양성 투여군 또한 61.3%로 위약군 29.4%보다 높은 ORR을 보였다.

김재원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대한부인종양학회 회장)는 "잔류 병변이 남아 있는 난소암 환자에게 있어 PARP 억제제의 항종양 활성은 질환 진행을 지연시키고 환자의 PFS를 늘리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특히 이번 후속 연구를 통해 난소암 치료의 주요 바이오마커로 꼽히는 BRCA 변이와 HRD 양성 환자에게서 메이저카지노의 치료 예후 개선 등 장기적인 치료 이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선진 한국다케다제약 항암제 사업부 총괄은 "2건의 후속 연구를 통해 난소암 1차 유지요법에서 메이저카지노의 치료 가치를 더욱 심층적으로 확인하게 됐다"며 "메이저카지노는 글로벌 연구인 PRIMA와 아시아권 내 연구인 PRIME을 중심으로 일관적인 치료 이점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는 상황으로, 회사는 메이저카지노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국내 난소암 환자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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